Aged Care 실습 120시간 후기|처음 알게 된 현실적인 업무 10가지

Aged Care 실습 120시간 후기


Certificate III in Individual Support (Ageing) 과정에서 120시간의 Placement를 했다. 장소는 퀸즐랜드 지역에 있는 Residential Aged Care 시설이었다. 약 130~140명의 Resident가 생활하는 비교적 규모가 큰 곳이었다.

당시 나는 40대 초반이었고, 병원이나 돌봄 분야에서 일한 경험은 전혀 없었다. 영어 수준도 유창하다기보다 중간 정도였다. 그런 상태에서 처음 Aged Care 현장에 들어갔으니 긴장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다행히 학교에서 기본적인 Personal Care와 Manual Handling을 배운 상태였기 때문에 업무 자체가 완전히 낯설지는 않았다. 하지만 교실에서 차례대로 연습하는 것과 정해진 시간 안에 여러 Resident를 돌보는 현장은 분명히 달랐다.

120시간을 마치고 나서 느낀 점은 단순했다.

일이 쉽지는 않지만, 배우고 적응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글은 Aged Care 업무 전체를 일반화한 설명이 아니다. 내가 2025년 초 한 시설에서 직접 경험한 120시간의 Placement 후기다. 시설과 근무조에 따라 실습 방식과 업무 범위는 달라질 수 있다.

실습 일정은 내가 선택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정해준 Placement 기간 안에 120시간을 이수해야 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요일에 나갈지는 어느 정도 선택할 수 있었다.

나는 일주일에 2~3일 정도 실습하는 계획을 세웠다. 실습했던 시설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 Morning Shift를 선호했다. 당시 Morning Shift는 두 종류였다.

오전 6시 30분~오후 1시 30분

오전 6시 30분~오후 2시 30분

120시간을 빨리 끝내려고 일정을 너무 빡빡하게 잡기보다, 처음에는 하루 근무 후 몸 상태와 업무 강도를 확인하는 편이 낫다. Aged Care 실습은 서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고 처음에는 새로운 정보를 계속 받아들여야 해서 생각보다 피로가 컸다.

첫날부터 현장에서 바로 일을 시작했다

첫날 시설에 도착해 Nursing Station으로 가서 Placement를 하러 온 학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 그날 모인 직원 중 누구와 함께 일할지 알려줬다.

길고 자세한 오리엔테이션을 먼저 받고 천천히 시작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내가 실습한 곳에서는 직원 옆에서 업무를 보며 바로 배우는 방식에 가까웠다.

처음부터 혼자 Resident를 담당한 것은 아니다. 함께 배정된 직원을 따라다니면서 어떻게 하는지 눈으로 보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옆에서 보조했다. 직원은 물품이 어디에 있는지, 해당 Resident를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와 현장에서 유용한 팁을 알려줬다.

처음이라 속도가 느려도 기다려준 점이 도움이 됐다. 학교에서 기본적인 방법을 배웠더라도 시설의 구조, 물품 위치와 Resident별 Care Plan은 현장에서 다시 익혀야 했다.

Morning Shift의 실제 업무 순서

내가 경험한 Morning Shift는 대략 다음 순서로 진행됐다.

Handover → Resident 깨우기 → Toileting·Shower·Wash → Dressing → 아침 식사 → 나머지 Resident의 Shower·Wash → 점심 식사 준비

순서만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아침 식사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전에 계획된 Resident의 Toileting, Shower 또는 Wash와 Dressing을 끝내야 했다. 식사 시간이 되면 Resident를 식당으로 모시거나 방에서 식사할 수 있게 준비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Feeding Assistance를 제공했다.

아침 식사가 끝나면 아직 Shower나 Wash를 하지 않은 Resident의 Personal Care를 이어서 진행했다. 그러다 보면 곧 점심 준비 시간이 돌아왔다. 그 사이에 Call Bell이 울리거나 Resident의 이동을 도와야 하는 상황도 생겼다.

처음에는 업무 하나를 제대로 하는 데 집중했지만, 현장에서는 다음 일정까지 생각하면서 움직여야 했다. Aged Care Morning Shift가 바쁘다는 말을 실습하면서 이해하게 됐다.

1. 학교에서 배운 업무도 현장에서는 속도가 달랐다

학교에서는 Showering이나 Dressing을 순서대로 연습할 수 있었다. 실습 현장에서는 한 Resident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면서도 다음 Resident와 식사시간을 함께 고려해야 했다.

처음 Showering을 도왔을 때는 익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렸다. 안전하게 해야 하고 Resident가 원하는 방식도 확인해야 하니 서두른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한 업무에 제한 없이 시간을 사용할 수도 없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돌봐야 할 Resident가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물품을 미리 준비하고 다음 순서를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다. 함께 일하는 직원과 호흡을 맞추는 것도 중요했다. 누가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알면 불필요하게 같은 일을 확인하거나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2. 아침 식사는 단순히 음식을 가져다주는 일이 아니었다

실습 첫날부터 식사를 준비하거나 Feeding을 돕는 일이 있었다.

직접 해보니 식사 지원은 음식을 앞에 놓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Resident가 얼마나 먹었는지 살피고, 식사량이 평소보다 적으면 함께 일하는 직원에게 알려야 했다. 물이나 음료를 얼마나 마셨는지도 중요했다.

어떤 Resident는 혼자 식사할 수 있었고, 어떤 Resident는 일부 도움이 필요했다. Feeding Assistance가 필요한 경우에는 Resident의 속도에 맞추는 것이 중요했다.

업무가 바쁘더라도 한 사람의 식사를 단순히 빨리 끝내야 하는 작업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배웠다.

3. 실제로 경험한 업무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었다

120시간 동안 경험하거나 보조한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 Showering

- Dressing

- Toileting

- Continence Care

- Feeding Assistance

- Bed Making

- Mobility Assistance

- Hoist Transfer

호주 정부의 Aged and Disabled Carers 직업정보에도 개인위생과 옷 입기, 이동, 식사 준비, 일상생활 및 정서적 지원 등이 주요 업무로 제시돼 있다.

다만 Placement 학생의 업무 범위는 시설과 학교의 기준, 학생의 교육 단계와 Supervisor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다른 실습생이 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도 혼자 수행해도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나는 대부분 함께 배정된 직원의 방법을 보고, 설명과 지시에 따라 옆에서 돕는 방식으로 배웠다.

4. Continence Care에 대한 느낌은 사람마다 달랐다

실습 전에 Continence Care를 걱정하는 학생이 많다. 나 역시 해보기 전에는 얼마나 힘들지 정확히 알 수 없었다.

직접 경험해보니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고, 업무를 하면서 적응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와 함께 시작한 동료는 Continence Care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다고 말했다.

이 경험을 통해 같은 업무라도 받아들이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

Aged Care에서는 Personal Care와 Continence Care를 피하기 어렵다. 다만 처음부터 아무렇지 않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이 업무를 존중하는 태도로 배우고 반복하면서 적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Resident에게는 매일 필요한 생활의 일부다. 직원이 불편한 표정이나 태도를 보이지 않고 사생활과 존엄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5. 체력보다 Manual Handling 방법이 더 중요했다

실습 전에는 Showering이나 Continence Care가 가장 힘들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는 시설 안을 계속 이동하는 것과 Resident의 Mobility를 지원하는 일이 체력적으로 더 크게 느껴졌다.

여러 Resident의 방을 오가고 Call Bell에 대응하다 보면 하루 동안 상당히 많이 걷는다. Resident가 앉거나 일어서는 것을 지원할 때도 힘이 필요하다.

현장에서 일부 직원이 허리 불편함을 겪는 모습을 보면서 학교에서 Manual Handling을 반복해서 강조한 이유를 이해했다.

Resident를 돕는다고 무조건 자신의 힘으로 들어 올리면 안 된다. 배운 방법을 따르고 필요한 장비를 사용하며, 혼자 수행하기 어렵다면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Hoist나 이동 장비도 교육과 시설 절차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

‘빨리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자세와 절차를 무시하면 Resident와 직원 모두 다칠 수 있다.

6. 영어보다 억양과 고령 Resident의 말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다

Aged Care 시설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직원들이 함께 일한다. Resident들도 그런 환경에 익숙해 외국인 직원의 영어를 이해해 주는 편이었다.

그래도 Resident에게 영어는 모국어다. 사람마다 억양과 말하는 방식이 달랐고, 연세가 많은 Resident의 발음을 알아듣기 어려울 때도 있었다. 목소리가 작거나 빠르게 말하면 한 번에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모르는데 알아들은 척하는 것보다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했다. 표정과 상황을 함께 살피고, 그래도 이해하지 못하면 함께 일하는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Aged Care에서 필요한 영어는 어려운 문법보다 Resident의 요청을 정확히 이해하고, 모르는 내용을 확인하며, 중요한 변화를 다른 직원에게 전달하는 능력에 가까웠다.

7. Personal Care를 거부할 때 실습생이 밀어붙이면 안 됐다

모든 Resident가 매번 Personal Care를 원하거나 협조하는 것은 아니다.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 Shower 또는 다른 돌봄을 거부할 수 있다.

내가 실습한 시설에서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실습생이 임의로 계속 설득하거나 밀어붙이지 않았다. 함께 일하는 직원의 지시에 따라 RN에게 보고하고 필요한 내용을 Progress Notes에 기록했다.

시설과 상황에 따라 세부 절차는 다를 수 있지만, Resident의 거부를 단순히 ‘업무를 방해하는 행동’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점은 중요하다.

2025년 11월 시행된 새로운 Aged Care Act는 노인의 권리, 선택과 존중을 중심에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호주 보건·장애·노인복지부의 권리 중심 Aged Care Act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 실습은 새 법 시행 전인 2025년 초였지만, Resident의 선택을 확인하고 이상 상황을 보고하는 기본적인 태도는 현장에서도 계속 강조됐다.

8. 반복되는 일을 먼저 알아차리는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실습 초기에는 직원이 말해주는 일을 따라 하는 데 집중했다. 시간이 지나자 Morning Shift의 흐름과 반복되는 업무가 보이기 시작했다.

식사 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Personal Care 후에는 어떤 물품을 정리해야 하는지,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이어질지를 조금씩 알게 됐다.

그때부터 매번 지시를 기다리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필요한 일을 먼저 확인했다. 물론 확실하지 않은 업무를 임의로 한 것은 아니다. 반복되는 일 중에서 내가 배운 업무를 센스 있게 찾아서 돕는 방식이었다.

Supervisor에게 특별히 지적받은 일은 없었다. 대신 업무에 익숙해질수록 전체 일이 수월해진다는 것을 느꼈다. 이런 태도 덕분인지 실습 평가에서도 좋은 의견을 받을 수 있었다.

Placement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은 자신이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게 아니었다. 모르면 질문하고, 알려준 방법을 기억하고, 다음에는 같은 일을 스스로 알아차리는 것이 더 중요했다.

9. Resident가 내 이름을 기억해 준 순간이 가장 뿌듯했다

나는 특별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맡은 일을 하고 필요한 도움을 드렸을 뿐이었다.

그런데 한 Resident가 내 이름을 기억해 주고 다른 직원에게 내가 good하다고 말해준 적이 있었다. 짧은 말이었지만 예상보다 뿌듯했다.

Aged Care 업무는 Shower, Toileting, Feeding처럼 해야 할 일만 보면 반복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Resident 입장에서는 매일 자신의 가장 개인적인 일상을 직원에게 의지해야 한다.

직원이 어떤 표정으로 말하고, 기다려 주는지, 이름을 불러주는지가 생각보다 크게 남을 수 있다는 것을 그때 느꼈다.

10. 실습이 끝난 뒤 자연스럽게 취업으로 이어졌다

120시간이 끝난 뒤 별도의 복잡한 지원이나 면접 과정을 다시 거치지는 않았다. 실습했던 시설에서 자연스럽게 근무 제안을 받았다.

이후 근로계약을 작성하고 내가 가능한 Shift를 확인해 근무시간을 조정했다. Placement 기간에 직원들과 함께 일하는 모습을 이미 보여줬기 때문에 취업으로 이어지는 과정도 자연스러웠던 것 같다.

실습기관에서 반드시 취업 제안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시설의 채용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다만 Placement를 단순히 수료시간을 채우는 과정으로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출근시간을 지키고, 요청받은 일을 기억하고, Resident와 직원에게 좋은 태도를 보이는 과정 자체가 현장 평가가 될 수 있다.

실습하면서 알게 된 감정적인 어려움

Aged Care는 체력만 필요한 일이 아니었다. 개인적으로는 감정을 다루는 부분도 크게 느껴졌다.

시설의 Resident들은 대부분 연세가 많다. 함께 지내던 Resident가 생을 마쳤다는 소식을 접할 수도 있다. 돌봄을 제공하며 관계가 생긴 사람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단순한 업무기술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었다.

Resident를 진심으로 대하되 감정을 혼자 계속 쌓아두지 않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힘든 일이 있을 때는 동료나 Supervisor와 이야기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4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았을까?

내가 Placement를 시작했을 때는 40대 초반이었다. 이전 돌봄이나 병원 경력도 없었다.

현장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직원이 있었다. 20~30대뿐 아니라 50대와 60대 직원도 볼 수 있었다. 적어도 내가 실습한 환경에서는 나이만으로 이 일을 시작하기 늦었다는 느낌은 받지 않았다.

나이보다 중요했던 것은 새로운 방식을 배울 수 있는지, Personal Care 업무를 받아들일 수 있는지, 일정한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와 팀으로 일할 수 있는지였다.

영어도 완벽해야 시작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Resident의 요구와 안전에 관련된 지시는 정확하게 이해해야 하므로 모르는 내용을 그냥 넘기지 않는 태도가 필요했다.

실습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조언

첫 번째는 Can-do 마인드로 시작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모든 일을 빠르게 할 수는 없다. 지시를 기다리기만 하기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모르면 질문하고, 알려준 것은 다음에 기억하려고 노력하면 된다.

두 번째는 일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아침 근무는 바쁘고 계속 움직여야 한다. Personal Care가 맞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Resident의 죽음처럼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도 있다.

하지만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은 거의 없다. 업무시간과 Shift를 조정할 수 있는 환경, 임금과 수당, 직업 수요 등을 함께 생각했을 때 Personal Care에 대한 큰 망설임이 없다면 다른 직업과 비교해 충분히 고려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120시간 후 Aged Care에 대한 생각

120시간을 마친 뒤 ‘이 일은 도저히 못 하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다만 누구든 업무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분명히 들었다.

처음에는 물품 위치도 모르고 Resident의 이름과 Care 방법도 알지 못한다. 직원들의 업무 속도를 따라가기도 쉽지 않다. 반복하면서 시설의 흐름과 Resident별 특징을 알게 되면 조금씩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진다.

Aged Care 일을 통해 얻는 것이 취업기회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평소에는 나이 든 사람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돌볼 기회가 많지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현재 나이 든 가족이 있거나, 미래에 가족이 나이가 드는 시기가 찾아온다. 직접 돌봄을 배우고 노화 과정을 가까이에서 이해한 경험은 내 가족을 대할 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Aged Care Placement는 단순히 Certificate III를 받기 위해 채워야 하는 120시간이 아니었다. 내가 이 일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실제 현장을 배우며, 취업 가능성까지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일이 쉽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처음이라 느리고 낯선 것은 당연하다. 망설임이 있다면 막연한 이미지로 결정하기보다 Placement를 통해 직접 경험해 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은 2025년 초 Queensland Sunshine Coast의 한 Residential Aged Care 시설에서 진행한 개인적인 Placement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시설, 학교, 근무조 및 Supervisor에 따라 실습 방식과 학생에게 허용되는 업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호주 Aged Care 취업|Work Placement 준비부터 실제 경험까지, FSA 경험은 얼마나 도움이 될까? -Part 1-

바로가기 - 호주 Aged Care 취업|Work Placement 준비부터 실제 경험까지, FSA 경험은 얼마나 도움이 될까? -Part 2-


다음 이전